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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공적인 인생 만들기20 - 가난하고 병 들어도 행복할 수 있다 덧글 0 | 조회 758 | 2014-12-09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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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병 들어도 행복할 수 있다

 

 

 

 

김지우 (시인, 드림·웰심리상담센터 원장)

 

사람들에게 새해 소망을 들어보면 대부분 비슷한 대답을 한다. 즉 올해는 우리 가족 모두가 건강하면 좋겠다 라든가 경제적으로 형편이 좋아지기를 염원한다든가 올해는 꼭 결혼을 하고 싶다 등등.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바라는 그것들이 행복의 기준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해야 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야 하며 사회적으로 출세하고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결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갖춘 자를 부러워하며 동경한다.

 

한 번 물어보자. 건강하면 행복하다고 누가 말했는가? 부자로 살면 행복하다고 누가 말했는가? 사회적으로 출세하고 존경받는다면 행복하다고 도대체 누가 말했는가? 모두가 사람이 한 말이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결코 아닌 것이다.

 

사람들은 부자를 가르켜 “잘 산다”고 하고 가난한 자를 가르켜 “못산다”고 한다. 과연 그 말이 맞는걸까? 아니다. 부자도 잘 못 살 수 있고 가난한 자가 더 잘 살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은 병들고 가난한 자를 보면 불행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병들고 가난해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오히려 건강하고 부유하면 탐욕이 강해져서 불행을 자초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성경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약대(낙타의 한 종류)가 바늘귀를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라고 하고 “하나님과 물질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라고 하고 “땅의 것을 구하지 말고 위엣 것을 구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세상적으로 바라는 것이 많으면 욕구불만도 그만큼 커지기 때문이다.

 

사람들도 이 말씀을 모르는 게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지금 당장의 일만 생각할 뿐 먼 훗날의 일은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내일은 어찌되든지 오늘만 행복하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에겐 그게 옳은 것이 아니다. 기독교인은 이 세상에서 잘 되고 즐겁게 살기 위해 예수를 믿는 것이 결코 아닌 것이다. 기독교인은 비록 이 세상에서는 비참하게 살더라도 죽어서 천국에 가기 위해 예수를 믿는다. 사실 우리의 인생은 길어야 백 년 안팍이 아닌가. 하지만 죽고나서의 삶은 영원하다. 고작 백 여 년을 만족하게 살고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스러워해야 하는 삶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해서 늘 불안하기 때문에 아예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실컷 누리다가 죽어서 천국에 가면 되지 않는가 라고. 물론 그렇게만 되면 그 보다 좋을 수는 없겠지만 바로 그런 생각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욕심이며 인본주의적인 발의 극치라 할 수 있다. 그렇게 욕심 많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

 

 

 

힐링 포인트

 

당신이여, 부귀영화를 누리고 무병장수하기를 소망하는가? 그래야 행복할 수 있다고 믿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결코 오랫동안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행복은 바라는 것이 적은 사람을 따라 다닌다. 만약 당신이 진실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소박한 것을 구하라. 그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라. 그리하면 천국이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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